휴대용 소음주측정기 알코파인드 AFM-5 : 자가 진단으로 소음주운전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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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항상그랬듯은 제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신박한 제품을 하본인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휴대용 소음주측정기 알코파인드(AFM-5)라는 제품입니다. 최근 부쩍 소음주 단속이 강화된 걸로 아는데 조만간 연예기이 찾아오면 잦은 회식으로 단속이 심히 강화되겠죠. 우선 글 작성 이전에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음니다.​제가 이 제품을 소개하고자 계획는 술 진탕 마신 다소음 자가 테스트를 통해 심적인 안정을 얻고 소음주운전을 하시란 것이 절대 아닙니다. 누구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술자리를 피할 수 없고 전날 부득이하게 만취했던 상황이 올 수도 있겠죠. 다소음 날 출근을 위해 운전대를 붙잡았다가 계획치 않게 단속에 걸려 보는 경우가 있음니다. 당장 제 주변에도 이러한 식으로 면허 정지를 당했던 친구가 있는데(개불쌍…) 이러한 불상사를 막고자 하는 계획로 소개를 하는 것이니 부디 알대단히매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입에 술이 한방울이라도 들어갔다면 절대 운전대를 붙잡지 맙시다. 쳐다도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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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투스 4.0 지원, 아마존 베스트 상품 – KOTRA 세계 일류 상품 선정, 어메리카/호주/독일 등에서 세계 인증- 경찰이 사용하는 음주측정기와 동일한 전기 화학식 센서를 채용- 쉬운 조작 비결 & 자신의 컨디션을 스스로 체크 가능- 어플리케이션 지원으로 화면을 보면서 가능- 어플 연결 없이 홀로 전체로도 사용 가능(아래에서 자세하게 후술)- 소수점 세자리까지 확인 가능한 정밀도(아래에서 자세하게 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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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오픈을 해봅니다. 처소리 제품을 개봉해보고 느꼈던 ‘작다’ 였습니다. 과거에 휴대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기 전에 사용했던 삐삐 아시죠? 생김새가 삐삐 같은 인상을 줍니다. 컴팩트한 사이즈로 고성능 전기 화학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 중에선 가장 작은 제품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씀드리는 ‘전자 화학식 센서’는 일반적인 반도체식 센서보다 정밀도가 뛰어자신고 경찰을 비롯해서 병원에서까지 어린이용되고 있는 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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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체를 사용하기 위해선 AAA 건전지가 첫쁘지않아 필요합니다. 기본셋에 배터리가 첫쁘지않아 들어 있는데 매일함께 스위치를 ON으로 해두는건 아닐테니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거라고 보네요. 그 밖에 종이 메뉴얼과 휴대용 파우치, 그렇기때문에 1회용 마우스 피스가 동봉된 것을 알 수 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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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들어가는데요? 대신 마우스 피스를 결합한 상태로 담았더니 수납이 힘들어서 살짝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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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피스는 위생과 밀접하게 관련된 부품이라 1회용으로 여러개가 동봉된 것을 알 수 있읍니다. 가장 이상적인건 1회 사용 후 바로 버리는 것인데 1회 사용 후 씻고 계속 사용해도 큰 지장은 없을 거라고 보네요. 이렇게 본체와 마우스 피스로 구성된 세트가 16만원 대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moning 출근길에 재수없게 sound주 단속에 걸려서 벌금 내고 면허정지까지 당하는 경우를 상상하면 투자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소견됩니다.​거기다 이 제품은 정확도가 높고 교정 주기도 길다는 장점이 있읍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측정기는 시간이 지나쁘지않아면 정확도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때가 되면 분명히 검교정이 필요하죠. 공장에 가보시면 현장에서 마이크로 미터나쁘지않아 다이얼 게이지 등의 측정기를 검교정 없이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전직 품질관리 종사자로써 실제 경험그 다sound을 예기씀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거 일정 주기로 분명히 교정 받아야 하거든요. 본 제품은 테스트 회수가 500이 되었을 때 검교정을 받아야 합니다고 하는데, 테스트 회수 및 사용 일수는 어플리케이션 상단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1년 동안은 무상으로 검교정을 해주고 있읍니다. 자, 그럼 슬슬 건전지를 넣고 테스트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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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 뒷면의 전원부를 위로 밀면 스윽~ 하면서 뚜껑이 열립니다. 바로 내부가 훤히 보이고 배터리를 꽂몹시­매우면 끝~! 참따라서 배터리는 +가 상단임. 뚜껑을 닫몹시­매우면 1차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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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마우스 피스를 하나 뜯어서 결합해 줍니다. 마우스 피스에 입을 대고 후~ 하고 불면 그 반댓편에 있는 구멍으로 바램이 빠져 나탈서 센서가 알콜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입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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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방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셔야 한다. 저는 애폰 유저라서 애폰 기준으로 예기씀드리자면 앱스토어에서 ‘ALCOFIND’를 검색했더니 토가면 세 가지 어플이 뜨더군요. 처sound에 멋모르고 아무거나 다운로드 했는데 막상 실행해보니 어플이 본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겁니다. 거기다 그 어플은 한국어도 지원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 아랫 부분에 보이는 유니버셜(UNIVERSAL) 버전을 다운로드 하셔야 예기을 한국어로 깔끔하게 확인할 수 있고 본체 인식도 원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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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이폰 11의 사이즈는 아실테니 위 사진을 통해 대략적인 본체 사이즈가 짐작되실 거라고 보네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했고 실행까지 하셨다면 시방 본체 전원을 켜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면 마우스 피스부에 파란색 LED가 점등되며 이게 페어링을 시도 중이란 의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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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접속할 때 PIN 번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나쁘지않아오는데 이 때 000000을 입력해주면 곧바로 본체를 인식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 블루투스 기기를 잡아주매우는 행위를 할 필요가 없었네요. 굉장히 편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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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할 때마다 측정 대상이 자신인지 벗인지를 물어오는데, 이는 아마도 ALCOFIND 어플이 자신 관리 차원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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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얘기에 자다 일어자신서 면도도 안하고 찍은 사진이라 죄송… -_-; 매번 포스팅 할 때마다 아우을 모델로 세웠지만 이 날 따라 제 아우 상태가 저보다 더 안나쁘지않아 보여서 그냥 제가 모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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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마시고 측정했더니 당연히 0.000이 과인왔음니다. 정확한데요? ㅋㅋ 이렇게 조작 방법이 간편하고(전원 켜고 5초동안 불기만 하면 끝) 화면을 통해 측정값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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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술을 마시지 않고 측정한 값으로 휴대용 음주측정기 알코파인드 AFM-5를 완벽하게 테스트 했읍니다고 할 수는 없는 관계로 저녁시각에 집 근처로 술을 마시러 본인갔음니다. 살다살다 제품 리뷰 때문에 술을 마시게 될 줄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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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을 ‘밀양 돼지국밥 & 감자탕’ 이라는 집입니다니다. 7천원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한끼 식사하러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첨으로 술마실 목적으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ㅎㅎ (여뒤인데 이 집 정얘기 괜찮습니다. 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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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차를 끌고 나와서 술을 마실 수 없는 관계로 저 혼자서 한병을 다 마셔야 할것이다. 전 술자리에 가면 술을 절대 빼지 않기 때문에 주변에서 다들 제가 술을 좋아합니다고 견해하시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맛대가리 없는걸 왜 좋아하겠습니까? 전 포도 주스를 가장 좋아할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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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신기하다!! 소주 한잔 삼키고 즉시 측정한 값입니다니다.(원칙은 마실만큼 마신 차후 30분이 지나서 측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 값은 당연히 많이 나오는 값 ㅎㅎ) 조금만 지나면 날아가겠지만 어쨌든 확실하게 측정이 되는군요. 타사 소리주 특정기는 소수점 2자리까지 확인이 된다고 하던데 AFM-5는 보시다시피 세자리까지 확인이 가능할것이다. ​여기에서 잠시 제2윤창호법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래 면허 정지 기준은 0.05 ~ 0.1% 사이였지만 개정되면서 0.03 ~ 0.08%로 훨씬 타이트해졌습니다. 면허 취소 기준 역시 원래는 0.1% 이상이었는데 0.08% 이상으로 개정되면서 좀 더 빡빡해졌죠. 벌금도 2배로 강화되었고 처벌도 강화되었습니다. 만약 소리주운전으로 사람을 죽인다? 그럼 그 날로 인생 끝났다고 소견하세요. 최고 무기징역까지 받습니다. 그동안 솜방망이 처벌로 너무나도 많은 이슈가 되었기에 더욱더 엄중한 잣대를 드리밀고 있는그런데 좋은 현상이라고 소견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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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곳­에서 소수점 세 자리 측정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 드리겠음니다. 측정기는 100퍼.센트 정확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비싼 제품이라도 오차는 반듯이­ 존재하기 마련이거든요. AFM-5의 오차는 ±0.005퍼.센트이다니다. 즉석 위에서 예기씀드렸죠? 면허 정지 기준이 0.03퍼.센트부터 시작된다구요. ​세 자리까지만 측정 가능한 음주측정기로 측정을 했더니 0.02퍼.센트가 나왔다고 식구해봅시다. 이게 사실 알고 봤더니 0.021퍼.센트였다~ 그렇다면 크게 사고가 안됩니다. 오차를 적용해도 0.026퍼.센트로 0.03퍼.센트에 미치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0.029퍼.센트가 0.02퍼.센트로 표기 되었다고 식구을 해봅시다. 이곳­에 오차까지 감안하면 0.03퍼.센트를 넘길 확률이 다분하다는거죠. 그리하여 네 자리 측정이 중요하다는 예기씀~! 이해가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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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 상태로 운전하면 저는 살인제가 되는 겁니다. ㅋㅋ (이 역시 술 넣자마자 측정한 값이라 정확한건 아님)​그러고보니 깜박하고 얘기씀드리지 않았는데, AFM-5는 어플리케이션 연결 없이 홀로 전체로도 사용이 가능한다. 숨을 불어넣은 후 본체에 들어오는 LED의 색상(빨강 가령은 녹색)으로 자신의 한계선을 넘었는지 체크할 수 있는데,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선 벌써 어플에 한계선을 설정해주셔야 할 필요가 있 습니다. 주로 0.02 가령은 0.03으로 설정하고 사용하는 편이죠. ^^ 하지만 역시 어플을 통해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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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4분의 3병 정도 마시고 동상이랑 둘이서 떠들다가 계산하기 직전에 불어본 값이다니다. 대략 입에 소주를 털어넣고 15분 정도 지과인서 측정한 값이다니다. 시간이 지났더니 확실하게 수치가 줄어드네요. ​다시 한 번 예기씀드리지만 이 값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저는 제 입으로 이런 예기씀 드리기가 어떤하지만 술을 과인름대로 잘 마시는 편이거든요. 이런 저 또 시간 지과인서 불었더니 운전해선 안될 수치가 과인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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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저런 제품을 처sound 사용해본 거라 점검을 하면서 되게 재밌다는 생각을 했음니다. 소주를 마신 직후, 그렇기때문에 시각차를 두고 측정했던 값이 모두 다르게 본인오는 것을 봤더니 제품에 신뢰가 가더군요. 가격이 살짝 비싼 감은 있음니다만 충분히 제 몫은 할 것으로 보였고 자신 혹은 남에게 피해줄 일 없이 스스로를 컨트롤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유익한 제품이란 생각이 들었네요.​알코파인드 공식몰 바로가기​마지막으로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후 sound주 테스트를 해보면 수치가 예상보다 높게 본인옵니다. 이유는 가글에 알콜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데, 가글 후에는 물로 입을 충분히 행군 다sound 테스트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그렇기때문에 혈중 알콜 분해 능력은 개인차가 있고 sound주 직후 측정을 했더니 수치가 안정권으로 본인왔다고 해서 운전대를 잡는 것은 잠재적인 살인 행위와 같음니다. sound주 직후 테스트 하기 위한 용도로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은 절대적적으로 말리고 싶구요. 아침에 숙취가 있을시 테스트 해보시는게 가장 올바른 사용법이란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본 제품은 자신이 스스로를 위해 구매하는 것도 좋겠지만 아내가 남편에게, 딸이 아버지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술자리는 피할 수 없지만 sound주운전은 피할 수 있음니다.

이상, 휴대용 음주측정기 알코파인드 AFM-5 였음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글을적은 알코파인드로부터 제품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