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판을 추천하는 이유!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안녕하세요 오늘 두 번째 시계 리뷰입니다소개해드릴 시계는 태그 호이어 포뮬러 1 청판 쿼츠 모델입니다.

태그포뮬러1은 제 돈의 내산 최초의 시계이며 이로 인해 제가 시계생활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됩니다.

2018년 … 회사에 40대 선배님 중에 시계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 계셨어요 항상 태그호이어 카레라 CV 2010 모델을 착용하고 ‘남자는 시계다’라며 저를 시계의 길로 인도하려고 악마의 속삭임을 했어요.인터넷으로 명품시계를 보여드리고 설명할 때마다 저는 이 돈을 주고 시계를 사는 사람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나는 당시 의류와 신발 직구에 관심이 있었는데, 어느날 좀마샵이라는 시계 사이트에 우연히 접속하게 됩니다. 딱 블랙 프라이데이…

‘어? 대구호이어를 900$에 살 수 있어?’

태그공식 홈페이지를 방문 후, 리테일 가격이 약 160만원임을 확인하고, 구매 버튼을 클릭합니다.그리고 몇일뒤 DHL을 통해 시계를 받습니다.

사실 다시 돌이켜 보면, 백화점에서 구매할 것 같아요. 이유는 관부가세가 포함된 경우 소매가에 비해 30만원 정도 싸게 구입했지만, 백화점의 A는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백화점도 프로모션 할인 있음)

어쨌든 첫 명품시계를 갖게 된 느낌은 그래서 명품이구나 싶었고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는 시계에 빠져버렸습니다.

그 후 다른 시계가 추가되어 포뮬러를 소홀히 한 적도 있지만, 저에게 200만원 이하의 최고의 쿼츠 시계를 주신다면 주저없이 이 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만큼 가격대비 디자인과 제품의 완성도가 높다고 판단됩니다.

방출에 대해서 고민한 적도 있는데 이 시계 차는 날은 왜 그러지? 하고 지금은 평생 귀속할 거예요

아직은 아니지만 나중에 저에게 아들이 생기면 대학입학 선물로 이 시계를 물려줄 수 있다는 행복한 상상도 해봅니다.

시계를 리뷰하게 된다면 브랜드와 제품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공유하는 것이 저의 목표이지만, 이 태그호이어라는 브랜드는 워낙 인지도가 높아서(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롤렉스오메가 수준)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생략하고 싶습니다.

1. 시계의 사양

– REF.WAZ1010. BA0842 – 지름 43mm케이스 – 방수 200m – 스틸케이스, 알루미늄베젤(단방향회전) – 스크류다운타입 크라운 – 쿼츠 무브먼트 – 데이트기능

2. 디자인 평가

이 시계의 디자인으로 최고라고 생각되는 것은, 울퉁불퉁한 안의 화려함입니다.

레이싱 워치임에도 불구하고, 전형적인 투박한 다이버 워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젤도 무광.

하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화려함… 이 부분은 사진으로 아무리 찍어도 설명이 안되고 실물로만 느껴지실겁니다. (실물로 꼭 보세요) 우선 블루레이는 햇빛이나 LED조명 아래 멋지게 발동됩니다. 하이엔드급 시계 수준의 선레이는 아니지만, 이 시계는 100만원대 시계입니다.블루레이에서도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얼 핸즈는 도저히 사진에 담기지가 않네요. (이게 핵심인데…)

장난감의 분이와 한 컷 한 특징적인 부분은 태그 호이어의 방패 로고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태그 호이어 모델 중 포뮬러1 일부에서만 컬러 방패 로고가 적용될 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자칫하면 부족해 보이는 시계에 초침과 포인트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매트하게 ~3. 완성도

이 시계는 다른 같은 가격대의 마이크로 브랜드와 마무리가 다른 것 같습니다.태그 호이어의 엔트리 모델인데, 그래도 태그는 태그다!를 보여줍니다.태그호이어의 오랜 역사와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케이스와 엔드 링크 사이의 정밀한 공차, 부드러운 모서리 처리로 착용감이 매우 뛰어납니다.생활기스는 애교로~

4) 총평

이번 리뷰에는 태그호이어 포뮬러 한 모델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을 중점적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 시계를 가지신 분들이 동의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것 같은데요.위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이 시계를 대비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쿼츠 시계라고 생각하고 모래 속의 진주를 찾은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